젊은 여성들을 타깃으로한 온라인 여성의류쇼핑몰 ‘여우스토리’가 지난달 31일에 오픈했다.
10대 후반~30대 초반 젊은 소비층을 겨냥하고 있는 ‘여우스토리’는 기존의 쇼핑몰과는 다른 차별화된 스타일로 마니아를 구축하고자 보편적 스타일에 독특한 감성을 입힌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여우스토리’는 시각적인 것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홈페이지도 스타일리쉬하게 구성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색상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난다. 아우터, 탑&티, 니트&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 바지, 가방&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쇼핑리스트를 깔끔하게 정리해 이용이 편리하다.
현재 ‘여우스토리’에서 겨울 필수 아이템인 다양한 종류의 코트와 자켓, 점퍼 등의 아우터를 판매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이템은 케이프코트와 질스튜어트코트다.
한편, ‘여우스토리’ 홈페이지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5,000원을 적립해주고 있으며 신규 가입회원이 구매할 경우 10%를 할인 해준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윤혜원대표는 “차별화된 쇼핑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제품 만족은 물론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안전거래 쇼핑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