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단독]이명박.김정일,정상회담 올해 열린다

이철우의원 인터뷰 ‘북미수교전 남북정상회담 열려’

  •  

cnbnews 김원섭기자 |  2009.02.19 05:49:06

▲(사진=김성호 기자)

오바마 미국 정부가 들어선 후 첫 해외 순방으로 아시아를 택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북핵 문제해결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북미수교의 급물살이 탈 경우 이명박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간의 남북 정상회담이 북미수교전에 열릴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철우 국회 정보위원회 한나라당 간사는 23일자 발매되는 CNB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남북, 북미 간에 냉전기류가 흐르고 있지만 곧 화해기류로 바뀔 가능성이 많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금 북한은 8년 만에 바뀐 오바마 정부에 대해 하나의 건드리기 식의 외교를 하고 있으며 남한에 대해서는 이명박 정부 길들이기라는 두 마리의 양을 쫒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 의원은 “이 같은 문제가 해결될 경우 북미, 남북간의 해빙무드는 급속도로 빨라질수 있다”면서 우선 북한과 미국은 양자회담을 통해 북핵을 해결하고 곧 바로 평화협정을 체결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북미양자가 평화협정체결까지 갈 경우 평화협정 전에 미국은 남북정상회담을 먼저 열리기로 주선, 올해 안에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 의원은 김정일 체제와 관련, “북한에서는 일부 국민들이 봉기는 일어 날수는 있지만 쿠테타는 일어나기 힘들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