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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고승남 목포시부의장도 아이스버킷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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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규만기자 |  2014.09.02 09:30:26

박홍률 목포시장이 1일 오후 2시 목포시청에서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이 1일 오후 2시 전남 목포시청 현관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박홍률 시장은 앞서 지난 8월 31일 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으로부터 지목받았다.

얼음물을 뒤집어 쓴 박홍률 시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이영춘 전남서부항운노동조합 위원장, 김부영 원도심연합상인회 회장을 지목했다.

또한, 목포시의회 고승남 부의장도 1일 오후 2시 시의회 청사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목포시의회 고승남 부의장이 1일 오후 2시 전남 목포시의회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고승남 부의장은 앞서 31일 오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고승남 부의장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루게릭병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알려지고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금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쾌한 기부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하다. 다함께 즐겁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저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얼음물을 뒤집어쓰기 전 고승남 부의장은 다음 참가자로 목포시의회 이기정 의회운영위원장과 조요한 관광경제위원장, 주창선 의원을 지목했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루게릭병(ALS)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자선 모금 운동이며,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이 캠페인에 동참할 세 명을 지목하면 대상자는 24시간 이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ALS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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