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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탑, 채널 프레임용 '뉴트러스보드' 출시...알루미늄 간판에 사용

채널 프레임용 알루미늄 압출바로 친환경, 고품격, 저비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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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진부기자 |  2015.03.02 17:01:17

▲알탑은 고유특허로 단가는 낮추고 내구성은 높인 '2015년형 뉴 트러스보드'를 출시해 좋지않은 건설경기에도 건실하게 기업을 경영하는 업체다.

최근 경기 악화나 대기업 등과의 무한경쟁으로 중소기업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술개발과 성실함으로 꾸준히 기업을 발전시키는 업체들이 있다.

파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알탑은 고유특허로 단가는 낮추고 내구성은 높인 채널 프레임용 알루미늄 압출바 '2015년형 뉴 트러스보드'를 출시해 좋지않은 건설경기에도 건실하게 기업을 꾸려가는 업체로 주목받고 있다.

알탑이 새롭게 출시한 '뉴 트러스보드'는 채널 프레임용 알루미늄 압출바로 시범 가로용으로 도색이 필요없는 친환경, 고품격, 저비용의 양면 겸용 트러스보드다. 특징으로는 200mm에서 800mm까지 상하 조절이 가능하고 각 현장에 맞춰 트러스 모양과 색상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광학산 PC를 사용해 빛 반사가 가능하고,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갈바가격을 적용할 수 있다. 후렉스 바와 채널 바도 도매가로 판매하고 있다.

▲주식회사 알탑의 공장 내부

'알탑'은 2007년 설립된 회사로 2011년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2012년에는 KS인증을 받기도 했다. 특히 본사는 간판용 프레임, 벽면부착용 광고문자성형프레임, 간판의 양면 광고 프레임 구조, 광고판용 프레임 등 4개의 특허를 보유한 회사로 광고간판이나 창호용 마감재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및 알루미늄합금 압출형재' 및 '압출형재 관련 부자재' 전문생산업체다.

알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 창호마감재에 들어가는 알루미늄합금 제품의 판매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속적인 개발로 특허를 얻어 단가를 낮추고 내구성을 높여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며 "특히 새롭게 출시한 2015년 형 뉴트러스보드는 기존의 제품보다 호환성이 높고 크기에 맞춰 제품을 만들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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