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무한도전’ 박명수, 유재석 바라보더니 “귀재(귀여운 재석)”

  •  

cnbnews 박현준기자⁄ 2018.01.14 09:43:14

▲방송화면

무한도전 유재석이 박명수 덕에 ‘귀재(귀여운 재석)’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새해를 맞아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유재석의 안경을 보더니 “안경테를 바꾼거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불쑥 “귀여운데?”라며 애정어린 표현을 했다. 이 모습에 하하는 이 모습을  “오늘 무한상사야”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갑지기 아부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박명수는 진행을 이어가던 유재석을 유심히 지켜보더니 “근데 왜 이렇게 귀여워요 얼굴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고, 다른 멤버들은 이 모습에 “작전을 바꾼거다. 샘 내고 질투하는 것보다 사랑받기 위한 방법을 찾은 거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새해 소망을 묻는 유재석에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도 잘 자서 귀여운 유재석과 함께 2018년에는 재미있게 한 번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그래서 유재석을 귀재라고 말한다. 귀여운 재석”이라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은 “후배들이 입을 다물지 못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한민국의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