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동아대, 동남권 대학 중 1인 창업·사업자 수 2년 연속 1위

`16년도 1인 창업·사업자수 36명으로 평가 대상 23개 대학 평균 18명의 2배

  •  

cnbnews 최원석기자⁄ 2018.04.25 13:32:20

▲동아대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DA LINC+ Fair&청년창업 페스티벌' 모습. (사진=동아대)


동아대가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대학 중 1인 창업·사업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집계된 '2016년 대학정보공시 취업통계조사' 결과 1인 창업·사업자 수가 36명으로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23개 동남권 대학 중 1명 이상 1인 창업사업자를 배출한 대학은 동아대를 비롯해 모두 22개로 이들 대학의 1인 창업사업자 수는 평균 18명이었다.


동아대에 이어 1인 창업사업자가 많았던 대학은 동명대(32명)였으며 부경대(30명), 동의대(29명), 경성대(28명), 신라대(22명), 부산대(21명), 경상대·경남대(21명), 부산외대(20명), 울산대(18명) 등 순이었다.


동아대는 지난 2016년 말 발표된 '2015년도 대학정보공시 취업통계조사 결과'에서도 1인 창업·사업자수가 38명으로 1위였으며, `14년에는 24명의 1인 창업·사업자를 배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