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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국 ‘비’ 예보…프로야구 정상적으로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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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이수기자⁄ 2018.09.14 11:16:12

▲비 내리는 마산구장. (사진=연합뉴스)

서울,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 14일 오후 전국적인 비가 예보된 가운데 이날 열리는 프로야구 우천취소 여부가 관심이다.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오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부산과 마산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기아타이거즈, 엔씨다이노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는 이틀 연속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앞서 13일 부산과 마산 경기는 우천취소 됐다.

강원도 일부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비 예보가 내렸기 때문에 대전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 대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서울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T위즈 경기 역시 제대로 열릴지 수 있을지 관심이 높다.

한편 14일 프로야구 경기 선발투수는 공개됐다.

넥센히어로즈 신재영이, 엔씨다이노스는 베렛이 선발 출격하고, SK와이번즈는 김광현이, 한화이글스는 김성훈이 나선다.

LG트윈스는 소사가, 삼성라이온즈는 양창섭이 출전하고, KT위즈는 김태오, 두산베어스는 이영하가 격돌한다.

기아타이거즈는 임기영이, 롯데자이언츠는 김원중이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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