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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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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수현기자⁄ 2019.02.13 13:15:13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와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남동발전 제공)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도 동참했다.

지난 11일 박성철 한전KDN 사장의 지목을 받은 유향열 사장은 12일 회사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참여 '인증샷'과 동영상을 올렸다.

유 사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향열 사장은 다음 참여자료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장, 김범년 한전KPS사장을 지목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제주도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사용사진을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해시태그(#)에 달아 올리고, 2명 이상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시태그를 기준으로 2만건 이상이 달성되면 자동으로 캠페인이 종료된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해 9월 노사합동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서약을 체결하고, 전직원 모두 각종 회의 및 행사시 개인 텀블러, 머그컵 지참 권장, 녹색제품 우선구매,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전사 주요회의실에 일회용품 제로존(Zero zone)을 운영하면서 종이컵, 종이타월, 플라스틱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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