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부산시설공단 “자갈치시장도 ‘BTS 보랏빛 경관 조명’ 물결 동참”

  •  

cnbnews 변옥환기자⁄ 2019.06.14 17:57:10

야간에 켜진 부산 자갈치시장의 보랏빛 물결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 광안대교와 부산시민공원에 이어 자갈치시장도 방탄소년단(BTS) 부산 팬 미팅을 환영하는 ‘보랏빛 경관 조명 물결’에 동참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5~16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글로벌 팬 미팅을 기념하고 BTS와 팬덤 ‘아미’를 환영하기 위해 자갈치시장에도 보랏빛 조명을 켠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현재 광안대교와 부산시민공원 남 1문 입구 하늘빛 폭포에도 BTS와 ‘아미’의 상징인 보라색 야간 조명을 켜고 있다.

광안대교 BTS 환영 조명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매일 오후 8시 10분~8시 20분, 오후 9시 10분~9시 20분 두 차례 켜고 있다. 또 부산시민공원 하늘빛 폭포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오후 8시 이후부터 켜고 있다.

이번 자갈치시장의 경우는 오는 15~16일 양일 동안 일몰 후 오후 10시까지 보랏빛 경관의 조명을 켤 예정이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의 자랑이기에 특별한 선물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특히 이번 조명 연출로 부산이 세계에 홍보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