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유한양행,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개최

  •  

cnbnews 이성호기자 |  2019.07.23 17:15:16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 본사 대연수실에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 중 올해부터 신설된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은 지난 5월 동작구 청소년 10개팀 81명이 참여해 유일한 박사의 애국 및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진행하는 사업이라는 것.

독립운동 유적지를 견학하고 유일한 박사를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연구하거나, 무명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활동, 봉사와 나눔 실천 등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개최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청소년 60명과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과 유일한 박사 특강, 오후에는 교구활동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현재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 측은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의 중요성과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통해 나눔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