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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생애 최초 예술인’ 지원사업 공모… 최대 300만원 지원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시범사업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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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변옥환기자 |  2019.09.03 15:55:40

부산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 지원사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권을 넓혀주기 위한 ‘생애 최초 예술인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지원 자격이 ‘최근 3년 동안 3회 이상 부산 활동 실적’이 있는 부산 거주 예술인으로 제한이 있어 신진 예술가들이 진입하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신청 자격은 공공지원금 수혜를 받은 적이 없는 부산시 소재(2019년 1월 1일 이전 기준) 예술인으로 특히 참여 연령을 청년에 국한하지 않아 모든 연령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1인 최대 300만원으로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거리예술 ▲복합예술 등 문화예술 전 장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며 국가예술지원시스템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 “생애 최초 지원 사업으로 신진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문화예술의 미래 가능성이 있는 예술가들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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