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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청소년영화제 메카로?…30일 제2회 김포청소년영화제 개막

9세부터 24세까지 각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영화제로 5개 영화관서 상영 및 교육 포럼 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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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진부기자 |  2019.11.05 11:22:59

제2회 김포청소년영화제(GIYFF) 포스터 (사진= 영화제 홈페이지)

김포청소년영화제조직위원회(위원장 정하영 김포시장)는 오는 11월 30일 오후 2시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2회 김포청소년영화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개막선언에 이어 시상식과 개막작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김포청소년영화제는 김포생활체육관, 김포아트홀, 관내 영화전문상영관 5개소, 김포한강하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수상작 및 초청작 상영은 12월 1일~4일까지 CGV김포운양, 메가박스 김포한강신도시, CGV풍무, CGV김포 등에서 진행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김포청소년영화제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마을문화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김포청소년영화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김포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본선작 발표

김포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에서 2019 제2회 김포청소년영화제 본선작들로 9-11세 총 19작품, 12-15세 총 18작품, 16-18세 총 21작품, 19-24세 총 10작품 등이 발표됐으며, 비경쟁부문 본선작은 4일 오후 6시에 발표해 홈페이지에 조만간 게시될 예정이다. 일부 작품들을 제외하고 홈페이지에서 바로 시청도 가능하다.

 

제2회 김포청소년영화제 본선작인 고양시 화정초 강로아 작품 '내 손을 잡아'의 한 장면 (사진= 영화제 홈페이지)


이번 김포청소년영화제는 공모를 통해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작품들을 모집했으며 대상은 2018년~2019년 완성된 국내 외 만 9세~24세의 순수창작 영상작품들이다. 만9세~24세의 국내외 청소년들이 제작한 순수창작영화 중 총 80여편의 수상작과 청소년을 주제로 한 국내외 유수의 초청작 30여편 등의 다양한 영화들을 영화전문상영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그 외에 국제애니메이션키즈캠프, 3D영화제작 마스터클래스, 영화체험부스 총 80여개 등 청소년들이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폐막식은 12월 4일 오후 7시 메가박스김포한강신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폐막식에서는 관객상 시상과 폐상영으로 부문별 대사 수상작과 관객상 작품 및 초청작 등이 상영된다.

 

교육포럼-초청작 영화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및 토론 진행

교육포럼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메가박스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김포청소년영화제 형화미디어교육연구회 주관으로 '학교와 마을의 미래교육-청소년과 미디어리터러시'를 주제로 발표될 예정이다. 포럼은 초청작 영화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와 연구발표 및 전문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올해 '제2회 김포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아역배우인 주예림 양과 심현서 군이 선정됐다. 주예림 양은 영화 우리집, KBS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주연, 심현서 군은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영화 '유월'의 주연을 맡은 아역배우다.

CNB뉴스(김포)= 김진부 기자
citize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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