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직원 평균연봉 1위 에쓰오일…메리츠종금·SK이노베이션·삼성증권·NH투자·삼성전자 순

  •  

cnbnews 김성훈기자 |  2019.11.06 10:56:42

지난해 시총 상위 100대 기업 직원 평균급여 TOP 20. (자료=잡코리아)

지난해 시가총액 상위 100대 대기업 중 직원연봉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에쓰오일(S-Oil)로 나타났다.

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지주사 제외 80개사)의 2018년도 직원평균 급여수준을 조사해 분석한 결과, 에쓰오일은 평균 연봉이 1억3759만8000원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 1억3535만3000원 ▲SK이노베이션 1억2800만원 ▲삼성증권 1억2170만6000원 ▲NH투자증권 1억2100만원 ▲삼성전자 1억1900만원 ▲SK텔레콤 1억1600만원 ▲SK하이닉스 1억737만4000원 ▲삼성화재해상보험 1억659만6000원 ▲롯데케미칼 1억600만원 ▲미래에셋대우 1억600만원 ▲삼성물산 1억500만원 ▲삼성카드 1억100만원 ▲제일기획 9900만원 ▲POSCO 9800만원 ▲삼성에스디에스 9800만원 ▲삼성생명 9800만원 ▲한화케미칼 9787만6000원 ▲메리츠화재 9494만6000 ▲오렌지라이프 9400만원 순이었다.

또한 지난해 기준 공기업 36곳의 직원연봉도 조사했는데, 직원연봉은 평균 7842만원으로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직원연봉 평균(8128만원)과 평균 286만원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공기업의 직원연봉 평균이 대기업과 큰 차이 없이 비슷한 수준인 것.

직원연봉 평균이 가장 높은 공기업은 ‘한국마사회’로 직원연봉이 평균 9209만원이었고 인천국제공항공사(평균 9048만원)와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평균 9011만원)는 직원연봉 평균이 9000만원 이상 이었다.

직원연봉 평균이 8000만원 이상인 공기업도 13개사에 달했는데 ▲한국동서발전(8996만원) ▲한국가스공사(8960만원) ▲한국감정원(8907만원) ▲한국수력원자력(8906만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8891만원) ▲한국중부발전(8854만원) ▲한국남부발전(8750만원) ▲한국석유공사(8538만원) ▲한국서부발전(8512만원) ▲한국남동발전(8413만원) ▲한국조폐공사(8265만원) ▲한국전력공사(8255만원) ▲한국도로공사(8102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