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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밴드’ 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열어...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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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민기자 |  2020.01.20 16:14:15

사진=현대카드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전설의 밴드 퀸의 내한공연이 성공적으로 열렸다.

20일 음악계에 의하면, 지난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25번째 주인공인 영국 밴드 퀸(QUEEN)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퀸은 로저 테일러(드럼), 브라이언 메이(기타), 프레디 머큐리(보컬, 피아노), 존 디콘(베이스)로 구성된 밴드다. 오페라 락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으며, 전설적인 보컬리스트로 유명하다.

프론트맨인 프레디 머큐리는 1991년 사망했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로저 테일러, 브라이언 메이와 새로운 보컬인 아담 램버트 등이 참여했다.

현대카드 측에 의하면, 퀸은 프레디 머큐리의 영상과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락 유’ ‘섬바디 투 러브’ 등의 명곡을 선사했다. 아울러 아담 램버트의 시원하고 세련된 보컬로도 퀸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화려한 무대와 빼어난 연주, 아름다운 노래에 국내 팬들은 스마트폰을 들어 빛의 응원을 보냈고, 퀸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떼창’으로 화답해 뜨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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