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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요일별 무료 전문상담실 운영

공장설립·법률·스마트폰·세무 4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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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0.02.14 17:05:59

법률상담 박준영 변호사 집무 모습. (사진=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는 시민 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전문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상담실은 민원실 내 설치돼 있으며 요일별로 공장설립, 법률,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세무 4개 분야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월요일은 공장설립 상담이 이뤄진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공장설립지원센터에서 공장 설립 승인부터 공장 등록, 완료 신고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화요일은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가 방문해 민·형사, 가사사건 상담을, 수요일은 경남스마트쉼센터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법을, 금요일은 세무사들이 지방세뿐 아니라 국세 전반을 상담한다.

시민들의 호응도 좋아 지난해 공장설립 254건, 법률상담 236건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상담 예약과 문의는 △공장설립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법률 1·3주 시청, 2·4주 도청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경남스마트쉼센터 △세무상담은 시청으로 하면 된다.

김기혜 시 민원소통과장은 “입지에 따라 달라지는 허가서류를 공무원에게 묻기 부담스럽거나,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심각해져버린 스마트폰 사용 자제 방법을 알고 싶거나, 법률 혹은 세무회계사무소 방문은 문턱이 높을 거 같아 선뜻 찾기 힘든 영세사업자 등 많은 분들이 방문해 편안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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