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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지지자들, 가짜뉴스 조력자 양정철·송갑석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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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0.03.23 11:28:13

이석형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이석형 후보 인준 무효화를 시키는데 조력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사진=후보캠프)

 

민주당광주광산갑공천되찾기비상대책위원회(회장 김승진/이하 비대위)는 22일 “금품살포라는 가짜뉴스로 이석형 후보 인준 무효화를 시키는데 조력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 광주 서구 송갑석 국회의원 후원회 사무실 앞에서 열린 규탄집회에서 비대위는 “민주화를 외치며 최류탄과 곤봉에 맞서 싸우던 용맹한 청년 송갑석이 이제는 권력의 시녀가 되어 권력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고 안쓰럽기 그지없다”며 “가짜뉴스를 전달한 송갑석은 당장 나와서 무릎 꿇고 사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비대위는 또 “앙정철과 송갑석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승리한 이석형 후보를 끌어내리고, 송갑석은 문재인 정부 최선 실세이자 ‘신 오적’으로 낙인 찍인 양정철에게 빌붙어 권력에 취한 것이냐. 국민께 석고대죄하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이석형 후보가 금품제공을 했더냐. 조직원이 금품을 제공했더냐. 억울한 가짜뉴스 바로 잡아달라고 했더니 ‘돈 안 준 증거 대라’는 해괴망측한 논리가 어디 있더냐”며 지난 2003년 송갑석 의원이 사기로 벌금 500만원 처벌 받은 사례를 비꼬아 성토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의원에게 특정 후보를 도우라는 구태정치를 일삼는 송갑석은 국회의원 자질이 없다”며 “‘불쌍하니 한 표 내어달라’는 너의 처절함에 광주시민의 동정표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사실을 기억하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음주운전, 그리고 사기범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단 사람이 어디 있냐”며 “이런 범죄자에게 공천한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공천을 철회하라”면서 강도 높은 집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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