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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선대위’ 출범… “이번 총선, 부산 미래 준비세력 선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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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변옥환기자 |  2020.03.24 19:39:15

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 출범식이 24일 민주당 부산시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전·현직 의원 및 총선 후보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가 불과 3주 남짓 남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구성을 마치고 24일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부산선대위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오전 11시 부산시당사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민주당 부산선대위는 ‘민생이 먼저다, 일하는 국회로, 민주당과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공개했다.

이번 선대위에는 김영춘·전재수 의원과 배재정 전 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해영·최인호·박재호·윤준호 의원이 선임됐다.

상임선대위원장에는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이미현 변호사, 이인수 법무법인 유화 대표변호사, 박창식 전 사하경찰서장 등이 선임됐다.

이날 민주당 부산선대위는 이번 총선에 대한 승리를 다짐하는 회견문을 발표했다. 선대위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코로나19 사태로 부산도 사상 초유의 위기감에 휩싸였다. 집권 여당으로서 이번 사태에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조속한 재난 극복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전했다.

총선이 가까이 온 시점에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로 부산선대위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꼽았다. 선대위는 “이를 위해 부산선대위는 이미 국민재난기본소득 지급 논의를 선도해 추진해오고 있다. 그 어떤 대책보다 선행적으로 추진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기에 경기 회복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부산선대위는 “이같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치러지는 4.15 총선은 너무도 중요하다 왜냐면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재난 극복과 부산 발전, 부산의 미래 준비세력을 선택하는 역사적 선거이기 때문”이라며 “이번 선거는 이같은 부산 발전과 미래 준비를 위해 노력해온 정부와 부산시, 더불어민주당의 개혁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중차대한 선거다. 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은 시와 기초지자체, 지방의원과 함께 민생을 챙기고 부산의 미래비전을 만드는 일에 다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 출범식이 24일 민주당 부산시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상임선대위원장에 선임된 배재정 후보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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