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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윤미향은 국민이 선출, 사실 관계 확인이 먼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조사결과 나온 뒤 입장 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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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원섭기자 |  2020.05.21 11:17:31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내용 사전인지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부정 의혹 등이 제기된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과 관련해 “윤미향 당선자는 국민이 선출한 분으로서 어떤 입장을 취하고 결정하는데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원내대표는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외교부, 국세청 등 관련 감독기관들이 정의연 회계와 사업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 결과가 나온 뒤에 입장을 정해도 늦지 않다”면서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지금 현재 많은 언론에서 의혹 보도를 하고 있다. 전날(20일) 자당 대변인이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라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면서 “결국 사실관계가 나왔을 때 민주당의 입장이 정해질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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