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제네시스, 2020 레드닷 어워드 7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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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제네시스, 2020 레드닷 어워드 7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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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선명규기자 |  2020.08.05 10:01:22

2020 레드 닷 어워드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본상을 동시에 받은 '두 번째 걸음마'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7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0 레드닷 어워드(2020 Red Dot Award)’의 브랜드ᆞ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1개와 본상(Winner) 6개를 수상했다.

현대차는 ▲두 번째 걸음마(Advertising / Integrated Campaign 부문 최우수상, Film & Animation / Online film 부문 본상) ▲하이차저(Interface & User Experience Design 부문 본상) ▲Hyundai X BTS 굿즈(Advertising / Image Campaign 부문 본상)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전시관(Fair Stands – Stands & Booths 부문 본상) ▲피파 월드 풋볼 뮤지엄(FIFA World Football Museum, Spatial Communication / Event Design 부문 본상) 등이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제네시스는 G80와 GV80에 적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카퍼(Copper) 디자인으로 인터페이스 디자인(Interface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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