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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채정안-채시라, 서면 계약서 없이 입으로 '신뢰 두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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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인터넷뉴스팀기자⁄ 2009.06.09 09:55:51

▲[사진=MBC]

8일 공정거래위원회가 20여개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전속 계약서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채시라, 한지민, 채정안, 민효린 등이 소속돼 있는 아바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한 19곳의 기획사에 불공정 계약이 발견돼 자진 시정조치 됐다. 불공정 계약 조항이 발견된 19곳의 기획사에는 가수 빅뱅, 2NE1, 배우 구혜선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신동엽, 유재석 등 유명 MC들이 소속된 DY엔터테인먼트, 엄정화, 손예진 등이 소속된 바른손엔터테인먼트 등이다. 특히, YG는 계약 해지 사유 발생 시 기획사에 인세 지급 의무를 면제시킨 계약서가 11건이나 됐다. 10여명의 소속 연예인들이 구두로 계약해 불공정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아바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공정위는 "현장조사도 진행했으나, 특별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소속사와 연예인 간의 신뢰관계가 두터워 굳이 계약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합의된 부분인 것 같다"고 밝혔다. 아바 측도 "공정위가 표준약관을 마련할 경우,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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