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카페인과 당 함량이 낮은 신제품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는 제품 1개당 당 함량이 3.4g, 열량이 90㎉로 낮은 제품이다. 디카페인 커피를 사용하여 카페인 부담 없이 커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더위사냥은 1989년 출시된 빙그레 대표 커피 맛 빙과제품으로 반으로 나눠 먹을 수 있어 여름철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빙그레 관계자는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는 당과 카페인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스테디셀러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