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부산본부는 3일 부산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다복솔 팜스테이마을에서 우수고객과 함께하는 '2026년 NH농협은행 주말농장' 개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농장은 부산 관내 영업점별로 선정된 우수고객 약 67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상추·열무 등 다양한 채소를 비롯해 홍보 종자 등을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연중 경작할 예정이다.
정민규 본부장은 “주말농장이 바쁜 도시 일상속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힐링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고객들이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