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 시즌2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TV광고는 DB다이렉트 플랫폼으로 향하는 게이트에서 DB손해보험의 광고 모델인 임윤아가 자동차보험 만기를 앞둔 고객을 반갑게 맞이하며 “자동차보험 만기라면 DB다이렉트를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
특히,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했다는 설명이다. 팝업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듯, DB다이렉트에서도 고객이 여러 보험 옵션을 비교하고 보험료를 계산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전했다.
7일 공개한 ‘만기편’에서는 게이트로 유입되는 차량을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을 통해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 및 갱신 고객으로 표현했고, 이어 오는 17일에는 “자동차보험 필요한 시기라면 DB다이렉트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담은 ‘시기편’을 통해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폭넓은 가입 대상을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