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강정훈 은행장 디지털혁신 대상

AI 디지털 플랫폼 전환 및 금융 혁신 공로

신지연 기자 2026.04.09 16:33:35

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이 지난 8일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가 주관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M뱅크 제공)

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이 지난 8일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가 주관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AI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투자금융 미래 전략과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세미나와 함께 진행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금융을 바꾸는 금융 1st MOVER’라는 경영목표 아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컴퍼니 전환을 추진하며 금융 대전환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행장은 2026년 제15대 은행장 취임 이후 △능동적 업무 실행을 통한 속도감 있는 경영 △자금의 생산적 분야 유도 △시중은행의 사회적 책임 실천 등에 힘써왔다. 특히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내부 업무 효율화 △고객 서비스 △사업 모델 고도화 등 전방위에 걸친 AI 기술 접목 계획을 발표하며 운영 구조 고도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러한 경영 방향은 iM뱅크가 추진해 온 혁신금융서비스와 블록체인 전략적 파트너십 등 기존 사업을 격상시키고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정훈 은행장은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위한 디지털 금융혁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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