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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민효린, '이영애의 남자' 김시후와 달콤한 첫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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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성세경기자 |  2011.04.06 17:38:17

▲(사진 = 토일렛픽쳐스)


배우 민효린이 '이영애의 남자' 김시후와 첫 키스를 나눴다.

민효린은 스크린 데뷔작 '써니'에서 진덕여고의 도도한 '얼짱' 수지 역을 맡았다.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감동 드라마.

이 영화에는 심은경, 강소라, 민효린, 남보라, 김민영, 김보미, 박진주 등이 출연한다. 민효린이 연기한 수지는 다른 칠공주 친구들보다 유난히 성숙한 캐릭터다.

민효린은 이 영화에서 키스를 나누는데, 상대 배우가 김시후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시후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이영애의 어린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써니'는 영화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호정, 진희경, 고수희, 홍진희, 이연경, 김성경 등의 중견배우들도 출연한다.

5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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