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아들 돌잔치
배우 장동건의 아들 돌잔치가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서울에서 아들 민준 군의 돌잔치를 연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중국에 머물다 아들 민준 군의 돌잔치를 하기 위해 지난 3일 급히 귀국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측은 “이날 진행되는 돌잔치에는 가족과 친척,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 소속사측은 “장동건은 아들 돌잔치 참석 후 오는 6일 부산으로 내려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계획”이라며 “영화 ‘마이웨이’로 부산영화제에 참석하는 등 공식일정을 소화하면서 9일까지 부산에 머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아들 돌잔치를 맞아 신생아들과 미혼모들에게 필요한 기금을 보태고 싶다며 1억원을 기부키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