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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대소동’ 유쾌 발랄한 유재석 더빙현장 대공개!

<슈렉> 제작진 드림웍스의 발칙한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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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차영환기자 |  2007.12.12 07:33:55


2008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슈렉’ 제작진 드림웍스의 발칙한 상상 ‘꿀벌 대소동’의 국내 목소리 주인공을 맡은 유재석의 목소리 더빙 현장모습이 공개됐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던 유쾌발랄한 MC유의 즐거운 더빙현장으로 Go! Go!

르네 젤위거, 제리 사인필드 등의 헐리우드 초호화 배우 캐스팅으로 이슈 되었던 ‘꿀벌 대소동’이 국내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의 목소리 주인공 캐스팅 발표 이후 ‘꿀벌 유재석’이란 용어가 생길 정도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 유쾌발랄했던 유재석의 더빙현장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

장장 수일에 걸쳐 진행된 ‘꿀벌 대소동’ 목소리 더빙은 하루에 기본 10시간이 소요되는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준 유재석 덕분에 녹음실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며 스탭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다양한 쇼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목소리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녹음 첫 날 특별히 목에 좋은 것을 먹고 왔다고 말한 유재석은 이번 ‘꿀벌 대소동’ 목소리 참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문 성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전문가 뺨치는 실력을 발휘 쉴틈없이 쏟아지는 입담과 발칙한 성격을 자랑하는 ‘꿀벌 대소동’ 주인공 ‘배리’의 목소리를 완벽히 소화해낸 유재석의 실력은 지켜보는 전문가들도 감탄을 자아냈을 정도이다. 특히 마치 국내 더빙의 ‘유재석’을 예상한 듯 그의 대사 중 ‘메뚜기’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 녹음실이 일순간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즐거웠던 현장을 반영하듯 최고의 실력을 뽐내준 유재석 덕분에 미국더빙보다 더 재밌게 나올 것 같다는 평이 나오고 있어, 관객들의 ‘꿀벌 대소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한 층 증폭되었다. 유쾌 발랄함으로 무장한 유재석의 첫 목소리 더빙은 2008년 1월 3일 ‘꿀벌 대소동’을 통해서만 만나 볼 수 있다.

국내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 목소리캐스팅과 드림웍스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화제가되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던 인간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민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올 겨울 최고의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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