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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하절기 에너지 절약 ‘총력’

냉방온도 공공기관 28℃ 이상, 민간 건물 26℃ 이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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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조개동기자 |  2014.07.21 10:34:48

광주 북구가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내달 말까지 공공기관 및 민간건물에 대해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에너지절약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공공기관 냉방온도 28℃ 이상 유지(비전기식 26℃) ▲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 금지 ▲민간 전기다소비 건물(100㎾ 이상) 냉방온도 유지 등을 집중 홍보·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전년대비 전력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전부서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고, 전력사용 피크 시간대인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5시에는 점검반이 전대후문 등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에너지사용 제한조치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위반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민․관이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광판, 구소식지 등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전력대란 위기상황을 막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공직사회부터 불필요한 전력사용 제한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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