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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축제·공연 종합안전관리 대책’ 추진

울산시가 지역 축제 공연 종합안전관리 대책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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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종석기자 |  2014.11.06 18:05:22

(CNB=김종석 기자) 울산시는 6지역 축제·공연 종합안전관리 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대책은 최근 환풍구 덮개 붕괴사고, 줄다리기 중 줄 끊어지는 사고 등 축제·공연 시 안전사고 발생과 관련, 총체적 안전관리대책이 마련돼 적극 추진된다.

이에 따라 참가 인원 3천명 이상의 축제·공연에 대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안전성 심의,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받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3청명 미만 지역축제에 대해 주최 측이 안전관리를 할 수 있도록 법 개정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축제·공연 주최 측은 참가자 스스로 안전규정을 준수하도록 미리 행동요령을 알리도록 했다.

또 축제·행사 시작 전후 안전과 위험요인에 대해 안내방송을 하고, 위험시설에는 안전 선을 설치, 접근을 차단해야 한다.

이와 함께 축제·공연 개최 시 해당 지자체에서 관리자급의 현장 상황 관리관을 파견해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하도록 하고, 행사 개최 12일 전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위해 요소 등 현장 점검을 한 후 단체장에게 조치사항을 보고하도록 했다.

한편 울산시는 공연장 등 다중 공연시설 6, 지하식 주차장 85, 청소년 수련시설 9곳 등 총 100개 시설에 대해 11월 말까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가 있는 시설물은 12월 말까지 시정 조치치기로 했다.

또 환풍구는 민간시설물의 경우 전체면적 5이상, 지하층 면적 1이상인 건축물과 공공건축물 모두 일제조사와 안전점검을 하고 위험요소가 있는 시설물은 11월 말까지 개선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관리대책 추진으로 안전위험 요인을 예방하여 안전제일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시민들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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