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덕기자 | 2017.02.08 09:16:28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이은방)는 7일 오전 금남로 전일빌딩을 방문해 5.18 총탄 흔적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보존해 역사교육의 장이 될 것을 당부했다.(사진=광주광역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