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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광주 전북 전남 청년·학생위원회, 만 18세 선거권 연령인하 촉구

전세계 국가중 92.7%의 국가 투표연령 18세 이하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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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17.02.08 09:17:02

▲정의당 광주시당 전북도당 전남도당 청년학생위원회 및 참가자 일동이 만 18세에 선거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 등의 빠른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정의당 광주시당)

-청년정치 부르짖기 전에 보수진영과 정부는 세계적 여론 따라야


정의당 광주 전북 전남 청년학생위원회(이하 단체)는 7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8세 선거권 연령인하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그동안 선거연령인하에 있어 사회적, 계급적 이해관계로 거부해온 보수진영의 논리는 법제도적으로 사회활동 능력은 인정하면서 권리는 보장받지 못하는 것은 정치를 밀실화 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것이 교육의 목표라면 그에 걸맞은 첫걸음은 당연히 참정권 확대 및 선거권 부여가 제일의 과제가 돼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단체는 “세계 232국 중 92.7%의 국가에서 투표연령을 18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고 이는 곧 세계적 여론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공직선거 개정안을 반대한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은 청년정치를 부르짖을 자격이 없다”면서 “이삼십대의 정치냉소를 누굴 탓 할 수 있겠냐"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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