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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광산구, 구제역 여파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및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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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17.02.08 09:17:30

최근 발생한 구제역 차단을 위해 지자체들이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일 개최할 예정인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한다”고 7일 밝혔다.


광산구는 6일 오후 구청에서 정월대보름 행사 추진단체 대표들과 긴급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 쌍암공원과 8개 동에서 치를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행사는 하지 않는다.


또 북구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 6개 모두 개회식 및 외부인사 초청을 취소하고 해당 마을주민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할 계획이다.


북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용주초교, 평촌․충효․용전․문산․원삼각마을 등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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