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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남쪽빛 감성여행' 참가자 모집

'부산~남해', '부산~통영~거제' 코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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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소정기자 |  2017.11.08 16:13:12

▲청사포다릿돌전망대.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가을 단풍시즌을 맞이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남쪽빛 감성여행' 프로그램을 투어상품으로 기획, ㈜하나투어와 공동 운영한다.
  
부산·남해·거제·통영의 우수한 관광콘텐츠를 연계한 이번 상품은 따뜻한 남부지방 한려수도의 바다절경과 함께 남해 금산·거제 계룡산·통영 미륵산·부산 태종대에서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특히 부산·경남의 섬과 쪽빛바다, 해양도시의 아름다운 해안을 삶터로 살아온 사람들의 역사와 스토리가 있어 지역적 특색이 가미된 관광상품이다.

▲남해 독일마을.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주요 방문지는 남해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금산 보리암, 송정솔바람해변이며, 통영은 ▲미륵산케이블카 ▲강구안 ▲동피랑&서피랑 ▲해저터널, 거제는 ▲포로수용소 ▲구조라성  ▲지심도, 부산은 ▲가덕도 ▲깡깡이예술마을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송정해수욕장(미포철길) 등이다.

여행상품은 오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출발해 일요일까지 2박 3일 코스로 운영된다. 서울(시청역)은 오전 7시 출발해 남해~부산 또는 통영~거제~부산을 돌아보고, 부산(서면역)은 오전 9시 30분 출발해 남해~통영~부산 또는 통영~거제~부산을 돌아보는 코스로 각각 운영된다.

특히 이번 투어는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테마 10선의 대표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시범운영 하는 것으로, 여행경비의 일부를 선착순 지원한다.

▲거제 심지도.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아울러 참가비는 1인 19만 9000원으로, 투어차량(우등고속)비와 숙식(2박 6식)비, 입장료, 체험비 등이 가이드해설과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공사 홈페이지 또는 하나투어 사이트와 전화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진 요즘 따뜻한 남쪽에서 아름다운 단풍과 쪽빛바다를 감상하며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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