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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도쿄올림픽 개막식…한국 입장순서부터 기수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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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유진오기자 |  2021.07.23 10:29:17

지난 8일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김연경 선수. 김연경은 수영의 황선우와 함께 개막식 기수로 나선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년 연기된 2020 도쿄하계올림픽이 23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103번째로 입장한다. 순서는 개최국인 일본의 언어 순서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기준에 따라 정해졌다.

근대 올림픽이 처음으로 열린 그리스가 가장 먼저 입장하고, 난민대표팀이 뒤를 잇는다.

이어 일본어 순서에 따라 여러 나라가 차례로 들어오고, 2028년과 2024년 하계올림픽 개최국인 미국, 프랑스가 203번째, 204번째로 입장한다.

205번째 입장국은 개최국 일본이다. IOC 산하 206개 NOC 중 북한과 기니가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한국 선수단 개회식 참가 인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애초 50명 선에서 30명대로 더 줄었다.

장인화 선수단장 등 경기 임원 6명과 선수는 20명대 후반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IOC의 성평등 방침에 따라 204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 등 205개 참가팀은 남녀 공동 기수를 앞에 세우고 경기장에 들어선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공동 기수는 황선우(수영)와 김연경(배구)이다.

한편 이번 올림픽에선 북한을 제외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소속 20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소속팀과 난민대표팀 등 총 206개 팀, 1만1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8월 8일까지 33개 정식 종목, 339개 세부 경기에서 메달색을 두고 겨룬다.

대한민국은 그중에서 2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354명을 파견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7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내 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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