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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장애인 고용-임금채권보장기금 대체투자 주간운용사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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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1.10.07 10:28:00

사진=KB증권

KB증권이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 재활기금, 임금 채권 보장기금의 주간운용사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KB증권 측은 고용부의 평가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고 본계약 체결을 마쳐 대체투자 주간운용사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 재활기금은 장애인 고용 장려와 취업 지원, 직업 재활사업 추진을 위한 기금이며, 임금채권보장기금은 기업의 도산으로 퇴직한 근로자에게 임금과 휴업 수당, 퇴직금을 대위 지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이다.

KB증권은 올해 10월부터 4년간 대체투자 주간운용사로 두 기금의 대체투자 자산 운용과 사후관리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장애인 고용과 임채기금의 니즈를 반영해 부동산, 인프라, PEF를 포함한 국내외 대체투자 자산군에 대한 투자 및 성과 관리, 리스크 관리 등의 업무가 해당된다.

KB증권 김성희 상무는 “증권사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역량을 결집해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겠다”며 “이번 장애인 고용과 임채기금 대체투자 주간운용사 선정을 계기로 오는 2022년 주택도시기금, 2023년 고용·산재보험기금 주간운용사 재선정 등 확대되고 있는 OCIO 시장에서 보다 큰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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