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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로 중국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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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현준기자 |  2008.10.27 10:13:52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의 진승국 주방장, 왕업륙, 강건우 3명은 지난 10월 21일 전세계 1,500명의 중국 요리사들이 출전한 ‘제6회 전세계 중국요리 대회’에 출전, 개인전 뜨거운 요리 부문에서 왕업륙 씨는 금상을, 진승국 주방장과 강건호 씨는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세계 중국 요리 대회’는 중국 본토뿐 아니라 전세계에 있는 중국 요리사들이 출전하는 요리대회로, 4년마다 열려 중국요리 올림픽이라 할 수 있다. 단체전과 개인전이 있으며, 종목은 차가운 요리, 뜨거운 요리, 면 3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이번 대회에 총 1500여명이 출전했으며, 그 중 300명은 미국, 일본, 캐나다, 싱가포르 등 해외 중국 요리사들이다. 이 중 한국은 화교 11명, 한국인 7명 총 18명이 출전했다.

10월 18일 왕업륙 씨는 생선과 양고기 안심, 진승국 주방장은 오리고기와 쇠고기 안심, 강건우 씨는 생선과 양갈비를 배정받았다. 19일 오전 7시 1차로 진승국 주방장이 출전, ‘김치 소스의 오리 요리’와 ‘후추 마늘볶음 안심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1시 30분에 왕업륙 씨는 ‘사케 소스의 생선구이’와 ‘바비큐 소스의 양고기’를, 3시 30분에 강건우 씨는 ‘향락 소스의 메로찜’과 ‘꿀 소스의 양갈비’를 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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