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청소년단체-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 정책간담회

  •  

cnbnews 박용덕기자 |  2022.04.15 14:31:19

지난 14일 오후 강추캠프에서 열린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정책 간담회’ 모습.(사진=강기정 후보캠프)


강기정 “청소년 건강한 성장에 힘 쏟는다”

광주 청소년 단체들과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광주청소년정책연대는 지난 14일 오후 강추캠프에서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청소년연대는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청소년 정책이 보여야 한다”며 △청소년수당지급 △청소년 심리적 외상지원제도 시행 △생활권 청소년 자율공간 설치확대 △대안학교 예산지원 확대 및 학교 밖 청소년 학습권 보장 △십대 시민 참정권 교육 강화 및 모의투표 실시 등 11대 정책을 제안했다.

또 이들은 청소년 정책을 담당하는 소관 부서와 담당자의 잦은 변동으로 청소년 정책이 일관되지 않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강기정 예비후보는 먼저 “청소년정책연대에서 제시한 11대 정책과제는 이미 제 공약으로 다 준비된 내용이다”며 “더 나아가 청소년 지도사 등 사회서비스 영역 전체의 복지기준선을 재정립해 종사자 처우 개선을 비롯해 청소년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청소년전담육성 공무원 배치 및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과 지원 강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 지급 △청소년증 발급 확대 및 청소년 교통PASS 카드 도입 △청소년 여행바우처 등을 새롭게 제안했다.

끝으로 강 예비후보는 “담당자가 바뀌기 때문에 정책이 흔들리는 게 아니라 청소년 정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세부적인 실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소년정책연대는 문기전 광주YMCA 상임대표, 문수영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황수주 광주청소년상담상담지원센터협의회장 등 24개 단체로 구성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