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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요구 영입사례’… 이용섭 예비후보 탈당 패널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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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2.04.16 07:19:47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환경 생태물길 4대 프로젝트로 광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만들어 1천만 관광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자료사진=이용섭 캠프)


이 후보 선대위 “감산 않는 것은 당연한 결과”

더불어 민주당이 10년이내 탈당경력자에게는 공천 심사에서 패널티를 적용키로 한 기준에 따라, 이용섭 예비후보의 적용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렸지만 ‘당대표 요구로 영입돼 복당한 점’ 등 예외기준으로 패널티를 받지 않게 됐다.

이용섭 예비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15일 오전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당대표 요구로 영입돼 복당한 점’을 이유로 감산을 적용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용섭 예비후보 선대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당연한 결과”라며 “이는 탈당 경력자에게 공천 심사 10%, 경선 25% 감점을 적용키로 한 중앙당 공관위가 ‘당의 요구로 복당하는 등 상당한 사유가 있을 때는 달리 적용할 수 있다’는 이용섭 예비후보측의 주장을 수용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이번 공천심사 과정에서 상대후보 진영이 이용섭 예비후보에 대해 중앙당에 공문까지 보내 감산 적용을 집요하게 요구하고, 지역사회에 감산될 것처럼 가짜뉴스와 허위사실을 폭넓게 유포했으나, 결국 공관위와 중앙당의 결정으로 감산 없이 경선이 치러지게 됐다.

중앙당은 ▲이용섭 예비후보가 2016년 문재인 당대표의 요구로 영입케이스로 복당한 점, ▲지난 대선 때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 후보 출마한 경력이 있는 사람들도 감산 대상이 아닌데 이용섭 예비후보에게 감산 적용을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후보 선대위는 특히 “‘이용섭 예비후보는 광주시장 재임 시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혁신행정의 모범이 되었기에 감산을 적용해야 할 어떤 근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 당 관계자의 전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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