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이용섭 시장 “공석인 산하 기관장 임명 민선 8기로 넘기겠다.”

  •  

cnbnews 박용덕기자 |  2022.05.03 11:36:36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3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화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광주시)

 

이용섭 광주시장이 3일 공석인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광주관광재단 대표 임명을 민선 8기로 넘기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를 열고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광주관광재단 대표는 민선 8기에서 임명하는 것이 광주발전과 통합 차원에서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민선 7기에서 선임하지 않겠다.”면서 “임명 지연에 따른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담당부서에서는 잘 뒷받침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민선 7기는 다른 도시들이 주목할 만큼 많은 성과들을 창출했다.”면서 “민선 7기 성과들이 광주발전의 튼튼한 마디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2개월 동안 민선 7기를 잘 매듭지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중립 의무와 선거기간 중 오해를 사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