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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전 세대 계약 완료

대구ㆍ경북 넘어 충청권 분양시장도 주도…전국구 건설名家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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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2.10.04 09:37:58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투시도. (사진=㈜서한 제공)

㈜서한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서 선보인 대단지 아파트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가 모든 세대 계약을 100% 완료했다.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했다. 이 기간 모든 세대의 계약이 완료됐으나, 일부 세대가 부적격 등으로 남아 예비당첨자 정당계약을 통해 바로 100% 계약이 성사됐다.

이번 완전분양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침체한 가운데 거둔 지역 업체의 성과라는 면에서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분양단지는 전용 101~182㎡ 총 1113세대 규모로 오송지역의 최고급, 최대 단지라는 면에서 서한 이다음 브랜드가 전국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사실 이러한 계약 결과는 청약접수 때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에 따르면,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677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838건의 접수가 몰려 평균 8.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101㎡ 타입은 143세대 모집에 2,536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인 17.73대 1을 나타냈다.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 높은 100% 대형에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 주택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조경 설계는 물론, 단지 내 수영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입주민에게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은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기업으로 최근 전국구로 거듭나고 있다. 지금까지 약 7만5000세대의 주택을 공급했고, 4년 연속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LH 우수시공업체 및 품질대상 건설업계 최우수상 11회 수상 등 시공능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왔다.

최근에는 충청권에서 연달아 분양 흥행에 성공하며 건설업계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하고 있다는 평가다. 앞서 지난 2020년에는 대전에서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앞으로도 ㈜서한은 대구와 경북을 넘어 전국 주요 지역으로 주택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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