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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행안부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 최우수상

재정인센티브 1억원 확보…공무원·도민이 공유하는 도지사관사 개방, 나눔카페 '카페우리'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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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2.20 17:27:24

전기차 공유서비스 '나누카' 운영 모습.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경남도는 특별교부세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와 함께 포상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시·도, 시,군,구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개방자원 확대·홍보실적, 주민서비스 개선노력,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등의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특히 경남도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최우수 2개 시·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도지사관사와 경남도민의 집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도민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했고, 공무원과 도민이 공유하는 도 전기차 공유서비스 '나누카'를 운영해 업무시간에는 공무원의 관용차로, 업무시간 외는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기차 공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또한 도 청사 내 임대가 만료된 카페를 노인·청년·장애인이 함께하는 상생일자리 나눔카페 '카페우리'를 운영해 시니어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원 및 도를 방문하는 민원인 등 '우리'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자연휴양림 조례 개정을 통해 이용자 부담을 줄이고 이용률 확대를 도모했고, 도내 212개소 공개공지 일제 점검 및 시설 보완을 통해 도심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의 공공서비스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상원 도 행정혁신과장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는 도민편의와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서비스로 앞으로도 도민이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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