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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CEO와 함께하는 ‘문화동행 테마기행’ 개최

뮤지컬 매개로 기관통합 이후 경영진과 구성원 소통 중심 조직문화 구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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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4.02.02 10:52:25

1일 ‘CEO와 함께하는 문화동행’ 태양의서커스 루치아 관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이 지난 1일 공단 창립 32주년 기념일을 맞아 이성림 이사장, 백운현 상임감사, 김석빈 레포츠본부장, 김동우 노조위원장, 직원 등이 CEO와 함께 함께하는 ‘문화동행 테마기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동행의 첫걸음은 궂은 날씨 가운데서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이날 공단 임직원 50여 명은 공단의 기존 관행적인 창립 기념행사를 탈피해 신세계 센텀시티 주차장 부지내 빅탑에서 진행된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멋진 공연을 보며 열정적인 에너지도 얻고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5월 기관 통합 이후 처음으로 맞는 창립일을 기념해 뮤지컬 등 문화공연을 매개체로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 만들기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멋진 공연을 보며 열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격의 없이 이야기하며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활발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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