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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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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유진오기자 |  2025.08.29 10:07:18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초코바나나맛’의 흥행에 이은 라인업 확장 제품이다.

신제품은 100% 완전 단백질 음료로, 국산 보리 추출 농축액과 곡물 향을 담았다. 이번 고소한맛은 같은 브랜드 내 ‘테이크핏 맥스’ 시리즈에서 고소한맛 제품이 높은 인기를 얻은 점에 착안해, 초고단백 라인업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풍미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삶은 닭가슴살 약 145g 또는 달걀 7.6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담아 하루 권장량의 약 78%를 충족할 수 있다.

이밖에 필수 아미노산 9종(EAA)은 총 1만 8000mg으로, 이 중 근육 대사에 핵심적인 BCAA 3종은 8500mg을 차지한다. 활력 회복을 돕는 아르기닌도 1770mg 함유했다.

또한 3저(저당·저지방·저콜레스테롤)로 설계됐다. 100mL당 당류 0.29g, 지방 0.29g, 콜레스테롤 2.86㎎이며, 1병(350mL) 기준 186㎉이다.

김석윤 남양유업 브랜드 매니저(BM)는 “국내 초고단백 음료의 다변화를 위해 선호도가 높은 고소한 맛을 충분히 구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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