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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성제 의왕시장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하나씩 결실을 맺는 해로!”

"2026년은 그동안 이뤄낸 소중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의왕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결실로 나아가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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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만규기자 |  2026.01.02 16:12:46

(사진=의왕시)

존경하는 16만 의왕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왕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활력이 넘치고, 우리 의왕시가 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시가 ‘명품 도시’를 향한 초석을 다지고, 미래를 향해 하나씩 나아가는 중요한 해였습니다.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 시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은 국제적으로 갈등이 장기화되고, 고환율 등 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의왕시는 시민의 일상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그동안 추진해온 대규모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올해 시정 방향과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왕의 미래를 넓혀가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과 적극적 투자유치와 체계적인 기업 지원으로 자족 도시 기반 구축, 시민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 혁신적인 교육 정책으로 미래세대의 꿈 지원,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는 따뜻한 문화・복지・건강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안전한 도시, 시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은 그동안 이뤄낸 소중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의왕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결실로 나아가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해 의왕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 의왕을 하나씩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토대 위에, 의왕시가 오는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붉은 말’처럼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꿈 다 이루시고, 무엇보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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