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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그린벨트 저소득 10세대에 최대 100만 원 지원

지난 2023년 통계청 월평균 626만6,560원 이하 가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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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4 15:10:33

(사진=고양시)

고양시는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는 2025년 주민 생활비용 보조금 지급을 마쳤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시는 심사를 거쳐 10세대에 세대별 소득 수준에 따라, 6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했다.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상 제약을 겪는 주민의 편익과 복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재원은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을 활용한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거주 사실 확인과 세대별 소득조사 등을 통해 대상 적격 여부를 심사했다.

지원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 거주한 가구 중 월 소득이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다. 기준 소득은 지난 2023년 통계청 자료를 적용해 626만6,560원으로 잡았다. 이번에 해당 조건을 충족한 10세대에 지급이 이뤄졌다.

 

보조금은 학자금, 전기료, 수도료,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의료비 등 생활에 필요한 비용에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소득 수준에 따라 60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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