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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집행부 함께한 2026년 ‘훈훈한 시무식’

의회 2층 의원회의실서 개최…의원·직원·집행부 함께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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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4 15:36:17

포천시의회 시무식(사진=포천시의회)

포천시의회가 지난 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백영현 포천시장 등 집행부 관계자까지 4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시정·의정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임종훈 의장은 지난 한 해 포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힘을 보탠 동료 의원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충혼탑 참배를 언급하며 “우리가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은 순국선열의 희생 덕분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남은 임기 동안의 각오도 밝혔다.

그는 “정치를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더욱 겸손하고 성실하게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를 존중하며 긴밀하게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영현 시장은 자리에서 2025년 교육과 관광, 기업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의 성과를 공유하며 의회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2026년은 그간 다져온 ‘인문도시’의 틀 위에서 시민이 사람답게 살며 건강을 찾는 ‘건강도시’를 실현하는 원년”이라며 시정 운영의 방향을 제시했다.

 

포천시의회는 시무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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