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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원' 20명 모집…오는 24일까지 접수

교육 수료 후 체납 납부 안내·세정 홍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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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5 22:24:54

(사진=김포시)

김포시가 맞춤형 체납 징수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2026년 체납자 실태조사반’ 조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접수 마감은 오는 24일이다.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한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뒤 체납 납부 안내, 방문 실태조사, 세정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 업무를 담당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서류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사무실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월 중 확정된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체납자 실태조사반은 지난 7년간 운영되며 실질적인 징수 성과를 거뒀다”며 “관심과 참여가 체납 징수 현장을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징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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