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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비 지원'…양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접수 시작

발급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미사용 잔액은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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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6 22:18:56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활동을 돕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며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전업농가 여성농업인이다. 농가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문화바우처 등 유사 복지서비스를 받는 경우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농어민 기회소득 대상자 가운데 청년·귀농·환경농어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이후에는 선정협의회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양주시는 영농규모, 농업교육 이수 시간, 여성농업인단체 회원 여부 등을 종합 반영해 고득점자 순으로 뽑는다는 방침이다.

 

선정되면 연간 20만 원의 행복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자부담 4만 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카드는 영화관, 안경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 사용처에서 쓸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카드 발급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기간 안에 쓰지 않은 잔액은 반납해야 해, 지원 대상자는 기한 내 사용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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