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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복지정책과 소관사업 신설 및 개정사항 지침교육’ 실시

누구나돌봄 지원 확대 중심 설명…방문의료 시범사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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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6 22:47:00

교육현장(사진=포천시)

포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6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정책과 소관사업 신설 및 개정사항 지침교육’을 진행했다.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복지사업 내용을 현장에 미리 전달해 업무 혼선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이번 교육은 개정·신설 사업을 사전에 공유하고, 읍면동에서 민원 처리와 대상자 안내가 끊기지 않도록 실무 기준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범위는 2026년 복지정책 전반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의료급여사업, 차상위계층사업, 누구나돌봄사업, 이재민구호사업, 긴급복지지원사업 등을 다뤘다. 보훈명예수당 인상과 6·25 참전영웅수당 신설에 관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누구나돌봄사업의 세부 과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병원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시범사업 등 지원 확대와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설명해, 읍면동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지침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로도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제도 적용 과정에서 마주치는 현실적인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대목을 공유하며, 더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놓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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