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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원스톱 서비스’ 연중 운영

사전 예약제 운영…6개월간 6회 내소로 생활습관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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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6 23:05:19

2026 건강원스톱 서비스 모집 안내문(사진=고양시)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대사증후군 검사와 맞춤형 건강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연중 상설 운영한다. 만19세부터 64세까지 고양시민은 무료로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를 위한 6개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둘레, 혈압, 혈당,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저하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 가운데 3가지 이상이 함께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방치하면 당뇨나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생활습관을 포함한 지속 관리가 중요하다는 게 보건소 설명이다.

 

프로그램은 일산서구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에서 진행된다.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으면 공복혈당과 고지혈증, 간기능, 빈혈 등 혈액검사와 함께 혈압, 체성분, 복부둘레 측정을 한다.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개인별 상황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고, 6개월 동안 총 6회 내소 방식으로 관리 서비스를 이어간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19~64세 시민이라면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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